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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운전 십계명

최상의 드라이빙을 원하시면 방문운전연수 스카이 드라이빙!!
순간의 선택이 평생 안전운전을 좌우합니다!!

1) 핸들에 너무 바짝 붙어서 앉지 말 것!

핸들에 너무 가까이 붙어 앚으면 바로 앞만 신경쓰게 되어 오히려 넓게 주위를 살피기 어려워요.
특히 만일의 충돌 사고를 당했을 때 비록 안전띠를 매고 있더라도 큰 충격시에는 상체가 앞으로 많이 쏠리게 되어 핸들 부분에 얼굴을 부딪칠 확률이 높습니다.


2) 안전띠는 골반에 걸쳐 맨다

대부분 운전자들은 안전띠를 아랫배에 걸쳐 매는 경향이 있어요. 이럴 경우 만약 충돌하게 되면 오히려 복부를 크게 다칠 수도 있습니다. 반드시 옆구리 아래 골반뼈에 안전띠가 단단하게 걸쳐지도록 매야해요.
또한 답답하다는 이유로 클립 등을 달아 어깨쪽 안전띠를 느슨하게 해두는 경우도 많은데 이는 단지 형식적 안전띠 착용일 뿐이랍니다. 이 경우 충격을 받았을 때 느슨한 안전띠가 상체를 잡아주질 못해서 머리가 핸들 부분까지 쏠릴 수 있다는 것을 예상해야 합니다. 어깨에 단단히 조여진 안전띠는 운전자를 구속하는 것이 아니라 지켜주는 것임을 명심하면 오히려 단단히 매었을 때 더욱 안정감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3) 에어백 차량에서도 반드시 안전띠를

에어백이 있으니까 안전하다 하여 오히려 안전띠를 안매게 되면 오히려 가벼운 사고로도 치명적일 수 있어요.
에어백 차량이 많은 미국에서는 이런 일로 해마다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있어요. 에어백의 폭발력은 실로 엄청나답니다. 안전띠를 통해 상체가 똑바로 지지되면 가슴과 얼굴 정면으로 에어백이 터지게 되지만, 안전띠를 안 맨 경우에 에어백이 터지면 상체 각도가 어긋나 목뼈가 골절될 수 있음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특히 조수석 에어백이 달린 차량의 경우 베이비 시트를 앞좌석에 매는 것은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위험 천만한 행동입니다.


4) 대형 차량의 뒤에 바짝 붙어서 주행하지 말 것

대형 덤프 트럭의 뒤를 바짝 쫓아가는 것은 자살 행위입니다. 
우선 시야가 가려서 전방 상황을 인지하지 못하게 되므로 돌발 상황에 대처하기 어렵답니다. 
특히 Full Air Brake를 사용하는 대형 차량은 그 제동거리가 승용차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짧습니다. 덤프트럭이 급제동 하게 되면 그 뒤를 따르는 승용차는 그 보다 더 빨리 정지하지 못합니다. 애초부터 피해가는 것이 상책이랍니다.


5) 확신 없는 상황에서는 무조건 서행하라

운전을 하다 보면 위험이 예측되는 상황을 만날 때가 가끔 있습니다. 가령 횡단보도 앞에 정차된 버스 옆을 지날 때라든가 차도로 갑자기 공이 굴러 왔다든지, 아니면 앞이나 옆차가 음주 운전인 것 처럼 휘청거리고 있다든가 하는 상황에서 "에이 괜찮겠지" 하며 무리하게 속도를 유지하는 것은 금물!
머피의 법칙을 항상 생각하세요! 일어나지 말았으면 하는 일일수록 반드시 일어납니다.


6) 내리막길에서는 엔진브레이크를 사용하라

여름철 설악산등의 산악 도로를 주행하다 보면 브레이크가 고장나는 차들을 흔히 목격하게 되죠. 
이유는 간단해요. 긴 내리막길을 내려갈 때 풋 브레이크에만 의존하게 되면 브레이크가 과열되어 브레이크 유압 장치속의 작동유에 기포가 생기게 되고 그 기포 때문에 압력이 형성되지 못해서 브레이크가 말을 듣지 않게 되기 때문이랍니다. 긴 내리막길을 내려갈 때는 기어를 3단 또는 2단으로 고정하여 엔진 브레이크를 걸어주고 가끔씩만 브레이크를 밟아 속도를 조절하세요.


7) 급제동시 더블 브레이킹 시도

장애물 회피시 펌핑브레이킹으로 앞바퀴의 잠김현상을 방지하면서 핸들을 꺽어 장애물을 피하죠. 
이 때 당황한 나머지 너무 많이 꺾으면 오히려 차량이 스핀하거나 차선을 크게 이탈하므로 매우 조심하여야 합니다. 
급제동을 할 때 세게 꽉 밟고 있는 것 보다는 몇차례에 나누어 밟는 것이 좋습니다.


8) 옆차의 사각이 되는 위치에서 주행하지 말 것

오른쪽 차선에서 주행하고 있는 차량의 뒷문 옆에 붙어서 주행하는 것은 좋지 않아요.
그 옆차의 운전자에게는 왼쪽 바로 뒤가 사각 지대가 됩니다. 따라서 옆차가 자신의 차를 발견치 못하고 방향 지시등도 켜지 않은 채 갑자기 차선을 변경한다든지 하는 위험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9) 항상 사이드 미러나 룸미러를 통해 주위의 흐름을 관찰하는 습관을 가질 것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자신이 피할 수 있는 위치를 항상 확보하면서 운전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방어 운전의 지름길입니다.


10) 앞의 두 대 정도의 차량 흐름을 관찰할 것

추돌사고를 자주 일으키는 사람의 경우를 보면 대개 앞차만을 쳐다보면서 운전한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앞차와의 안전거리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바로 앞차만을 보고 운전하다가는 선행차의 급감속이나 급제동의 상황에 빨리 대처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앞차의 앞차까지 함께 주시하면서 속도의 흐름을 파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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