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서나 바로가기 기능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주메뉴 이동은 알트 키 플러스 1 키이고, 부메뉴 이동은 알트 키 플러스 2 키이고, 본문 이동은 알트 키 플러스 3 키입니다. 알트 키 플러스 J 키는 일반모드와 텍스트모드로 전환합니다.

현재위치
  1. HOME
  2. >초보운전가이드
  3. > 초보운전가이드

본문 영역

초보운전가이드(여성을 위한 안전 운전법) 상세보기

작성자: 관리자 조회: 1113

여성을 위한 안전 운전법    
   
■ 임신 말기, 생리 중엔 운전을 자제하도록 한다. 여성들은 생리 기간동안에 판단력과 반사신경이 감소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운전 중 주의력이 떨어져서 그만큼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다.그러므로 될 수 있으면 생리중에는 운전을 삼가하도록 하며, 굳이 해야 할 경우라면, 단거리 운전만 하도록 한다. 임신 중에도 운전은 피하도록 하며, 할 경우에는 불편하더라도 반드시 안전벨트를 매도록 한다.    
   
■ 미니 스커트나 하이 힐은 피하자 너무 짧은 스커트나 높은 굽의 신발은 운전에 아무래도 불편함을 주기 마련이다. 순발력을 필요로 하는 상황에선 적절하게 대응하기가 어렵다. 부득이한 경우라면 차안에 여분의 편한 신발을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 사고 발생이 높은 지역에선 특히 조심 운전 급경사진 고갯길, 주차 안내 요원이 없는 파킹 타워, 고속도로등 특히 여성 운전자들이 운전하기 힘들고, 사고 발생이 빈번한 지역에서는 특히 주의를 기울여서 운전 해야 한다.    
   
■ 대형차, 외제차 여성 운전자는 범죄 대상이 되기 쉽다. 백화점 주차장, 고급 주택가 주차장에서 여성 운전자를 상대로 범죄가 종종 발생된다. 주행 중 과한 몸치장을 해서 타인의 이목을 너무 끌지 않도록 한다. 일단 승차한 후에는 반드시 문을 잠그도록 한다.    
   
혹시 주차장이 인적이 드물거나, 집과의 거리가 먼 곳이라면 심야 단독 운전은 삼가해야 한다. 차내에 가스총과 휴대폰을 휴대하는 것도 좋은 예방책이다.    
   
■ 인적이 드문 곳에서 사고 발생시 외진 곳에서 접촉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되도록이면 번화한 곳으로 차량을 유인해서 상황을 파악하도록 한다. 일부러 접촉을 유발할 수도 있으니, 필요없이 바짝 접근하는 차량이 있으면 피하도록 한다.    
   
■ 범죄 신고 전화인 112를 활용하자 경기도 내 고속도로와 국. 지방 도로에서는 범죄 신고 전화인 112를 통해 차량 운전자들이 운전 중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다. 고속도로 등에서 운행 중 차량에 이상이 생겼을 경우, 시민들이 현장 응급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전화로도 활용된다고 한다.    
   
경기도 내 고속도로나 국도에서 운행 중 타이어 펑크나 배터리 방전이 생겨서 신고 할 경우, 경찰이 직접 어려움을 해결해준다. 방 어 운 전 교통 사고는 아무리 운전자가 조심을 한다고 해도,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생기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교통 법규를 지키며, 안전 운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스로가 알아서 방어 운전을 하는 것도 못지 않게 중요합니다.    
   
초보 운전 시절에는 그저 앞만 보고 가기에 정신이 없지만, 그런 과정을 겪으면서 다른 차들의 움직임을 파악할 정도가 되어야 방어 운전이 가능 해 집니다. 무단 횡단하는 보행자, 갑자기 차선을 변경하는 차량, 복잡한 도로 사정으로 인해 본의 아니게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가 매우 흔하다 하겠습니다.    
   
이러한 돌발 상황에 대해 본인 스스로가 미리 위험한 상황을 피하는 것이 방어 운전입니다.    
   
■ 전방 시야는 넓게 운전시 시야를 전방 멀리에 두어야 한다. 갑자기 앞 차가 급 정거 할 경우에 대비해서 안전거리를 확보해야 한다    
   
■ 사이드 및 백 미러 수시 확인 사이드 및 백 미러로 끊임없이 뒤차의 움직임을 확인하면서 주행의 흐름을 파악하도록 한다. 방향등이나 비상등으로 자기 차의 진행방향이나 운전의도를 분명히 알린다.    
   
■ 신호 변경시 바로 움직이지 않는다. 정지 신호에서 운행 신호로 바뀐다고 해서 바로 출발하지 않는다. 특히 마주 보는 차선이 좌회전 신호를 받는 상태에서 바뀌는 경우, 신호를 무시하고 급하게 주행하는 차량들이 많기 때문에 기다렸다가 주행 상태를 확인한 후 진행해야 한다.    
   
특히 대형차를 뒤에서 신호 대기 중인 경우에는 절대로 앞지기를 하지 않도록 한다. 교차로에서는 통행 우선권에 앞서 양보원전을 해야 하며, 신호를 무시하고 뛰어드는 차나 사람이 있을 수 있으므로 신호를 절대적인 것으로 믿지 말고 안전을 확인한 후 진행한다.    
   
■ 언제 어디서든 튀어나올 수 있는 보행자를 항상 염두에 둔다. 주택가나 좁은 골목길을 주행 시에는 항상 보행자가 갑자기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속도를 줄인 상태에서 전방을 잘 주시하며 운행해야 한다. 물론 보행자와 더불어 불쑥 튀어나오는 오토바이도 신경 써야 한다.    
   
■ 진로 변경 시, 안전 거리 확보 뒤차와의 추돌을 피하기 위하여 여유 있는 거리 (일반도로 30m, 고속도로 100m 이상)에서부터 신호를 한 후 안전을 확인하면서 서서히 진로를 변경한다. 다른 차의 옆을 통과할 때도 상대방 차가 갑자기 진로를 변경할 것에 대비하여 충분히 안전 거리를 확보한다.    
   
■ 산길 야간 주행시 전조등을 깜박거린다 밤에 산길을 운행할 경우, 전조등을 깜박거림으로서 자신의 주행을 상대방 차량에게 알리도록 한다.

등록일:
목록

수도권지역 연수정보상담

1566-1267
(바로 전화 클릭!!)

  • 마포
    마포구,서대문구,용산구,은평구,종로구
  • 영등포
    영등포,강서구,동작구,관악구,금천구,양천구,구로구,광명시
  • 강북
    강북구,중량구,노원구,도봉구,성북구
  • 강서
    강서구,영등포,마포구,양천구,구로구
  • 강남
    강남구,서초구,송파구
  • 송파
    송파구,강동구,구리시,하남시,성남시
  • 동대문
    동대문구,중량구,도봉구,성동구,광진구,중구
  • 인천
    인천,김포,강화,영종,부천,부평
  • 분점
    구리,성남,분당,하남,일산,안양,수원,안산,용인